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렇게 남의 성과를 가로채고 마치 본인의 성과로 만드는 것은 공영방송 사장으로 적당하지 않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회의원들 212명이 법안을, 전 대통령께서 거부권을 행사하고 그러고 나서 212명의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서 최초로 거부권 행사된 법안이 통과된 거지요.

이렇게 인면수심 하지 마시고 적반하장 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남의 성과를 가로채고 마치 본인의 성과로 만드는 것은 공영방송 사장으로 적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퇴하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 위반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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