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개인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이게 왜 부동산업체에 대한 채무로 잡혀 있는지 이런 부분도 소상하게 좀 설명을 해서 이게 부동산 투기하고는 관계가 없다 이런 부분이 밝혀져야 국민들이 안심을 할 텐데 부동산 임대업 하고 이런 회사에 돈을 넣어 줬으면 그쪽으로 해서 명의신탁 어디 뭐 갖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의혹이 당연히 있거든요.

김회재김회재 국회의원, 2022-04-20, 국회 국무총리후보자(한덕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1억 6000만 원 대여해 준 게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한테 대여해 줬다고 하는데 이게 채권자는 부동산업체로 돼 있습니다.

개인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이게 왜 부동산업체에 대한 채무로 잡혀 있는지 이런 부분도 소상하게 좀 설명을 해서 이게 부동산 투기하고는 관계가 없다 이런 부분이 밝혀져야 국민들이 안심을 할 텐데 부동산 임대업 하고 이런 회사에 돈을 넣어 줬으면 그쪽으로 해서 명의신탁 어디 뭐 갖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의혹이 당연히 있거든요.

지금 부동산 문제가 얼마나 시끄럽습니까.

만일 총리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투기 의혹이 일어나면 우리가 얘기하는 7대 검증 기준에 바로 부적격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클리어되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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