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감을 준비하면서 저희가 다수 여당이고 하지만 그래도 야당과 협치의 정신을 살려야 된다 하는 그 일념하에 증인·참고인들도 다 협의로 채택을 한 바가 있습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이번 국감을 준비하면서 저희가 다수 여당이고 하지만 그래도 야당과 협치의 정신을 살려야 된다 하는 그 일념하에 증인·참고인들도 다 협의로 채택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주요 증인들이 다 지금 불출석을 하겠다고 제출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여야가 아무리 합의를 해서 채택을 해 봤자, 저희 민주당만 무시하는 게 아니라 국민의힘까지도 똑같은 취급을 당하고 있는 거라는 점에 대해서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