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회 안에서 서로 협치의 정신이 얼마큼 살아 있는가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증과 그리고 주문도 굉장히 많습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5-09-29,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이번에 국정감사 증인과 참고인들이 여야 합의로 처리가 됐습니다.
지금 국회 안에서 서로 협치의 정신이 얼마큼 살아 있는가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증과 그리고 주문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육위가 선도적으로 그런 협치의 정신을 살려 가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야당 간사인 조정훈 위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특히나 이배용 국교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아직 국민들 앞에서 단 한 번도 입장을 내신 적도 없고 사과의 말씀을 하신 적도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