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에 대해서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요, 심지어는 공정이라고 하는 것도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제가 6시간 넘게 토론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이런 중요한 주제로 토론에 임할 수 있어서 그 기회가 값지다는 생각이 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정말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물론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공영방송에 대해서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요, 심지어는 공정이라고 하는 것도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공정하게 만들 필요가 있고 그래서 국회가 작동하는데 도대체 공정이라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지요.
방송 3법에 대한 의견도 분명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