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011년에 있은 저축은행 수사를 가지고 지금 2015년, 그렇게 이어진 대장동에 연결시키는 건 좀 무리하다고 보고요.
한동훈 법무부장관, 2023-02-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우선 2011년에 있은 저축은행 수사를 가지고 지금 2015년, 그렇게 이어진 대장동에 연결시키는 건 좀 무리하다고 보고요.
당시에 저축은행 수사는 부산저축은행만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전국에 있었던 PF 대출의 부실을 전면적으로 검사하는 차원의 전체를 훑는 수사였습니다.
그러니까 각각의 모든 PF 대출의 문제점을 다 수사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