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시겠지만 윤석열 정부 당시에 기재부에서 각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까지 해서 불필요한 사옥과 재산은 다 매각해라라는 지침을 하달해서 공직사회가 한번 뒤집어지기는 했지요, 재정건전성 얘기하면서.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같이 좀 상의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YTN 지분 매각 관련해서 얘기를 잠깐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아시겠지만 윤석열 정부 당시에 기재부에서 각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까지 해서 불필요한 사옥과 재산은 다 매각해라라는 지침을 하달해서 공직사회가 한번 뒤집어지기는 했지요, 재정건전성 얘기하면서.

그때 한전KDN이 YTN 지분 한 24% 정도 가지고 있었는데, 21% 가지고 있었는데 한전KDN에게 불필요한 지분이니 빨리 매각해라라고 아주 강하게 압박을 했습니다, 기재부에서.

그래서 한전KDN의 국감 때―그때 마침 제가 산자위였는데―한전KDN 정관을 보면 방송통신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사업 목적과 무관한 지분이 아니다라는 것을 거기서 주장을 했고 당시에 KDN 사장도 인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