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는 그동안에 1월, 2월, 3월, 끊임없이 금투세 갖고 논란이 많았는데 이 논란은 이제 끝이 온 것 같습니다.
이인선 국회의원, 2024-11-06,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금투세 폐지도 골든타임이라는 게 있는데 최근에 보면 그동안에 우리가 유예를 할지 폐지를 할지 그대로 갈지를 우왕좌왕하면서 미국 같은 경우에 S&P 500 지수는 21%, 대만 자취안 지수는 29%가 올랐는 데 반해서 우리 한국 코스피는 3%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아마 1400만 투자자들이 굉장히 심리적으로 어려웠던 것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동안에 1월, 2월, 3월, 끊임없이 금투세 갖고 논란이 많았는데 이 논란은 이제 끝이 온 것 같습니다.
부총리님께서는, 억지로 떠밀려서 폐지를 결정했든 어떤 시점이 돼서 했든 간에 정부에서는 또 해야 될 숙제가 있잖아요.
주식 밸류업 하는 것하고 공정한 과세체계를 확립하는 일에 꼭 집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