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님, 오늘 보니까 금투세가 발의되고 난 다음에 2022년 이후 계속 주식시장이 지금 박스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인선 국회의원, 2024-10-1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중심으로 분야를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총리님, 오늘 보니까 금투세가 발의되고 난 다음에 2022년 이후 계속 주식시장이 지금 박스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수 추계, 부자감세를 하면서 결국은 세원을 줄이려는 유도를 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다들 하고 계십니다마는 어쨌든 선순환으로 저희가 가 줘야 결국은 파이를 키우게 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데, 지금 현재 2024년을 두 달 남겨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투세 관련, 개미 주식 투자자들은 계속 찾아와서 하시는 말씀이 유예냐, 폐지냐 이렇게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에서는 투자자들이 굉장히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