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법인세 인하는 국내 기업의 해외 이탈을 방지하고 해외 기업의 국내 투자를 활성화하여 국내 일자리 창출과 국내 경제의 활력을 제고하는 등 일석삼조, 아니 일석사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2-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법인세 인하는 국내 기업의 해외 이탈을 방지하고 해외 기업의 국내 투자를 활성화하여 국내 일자리 창출과 국내 경제의 활력을 제고하는 등 일석삼조, 아니 일석사조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눈을 돌려 세계를 봐야 합니다.

미국은 법인세 최고세율을 2017년 35%에서 2018년 21%로 무려 14%p 인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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