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우리가 앉아 있는 바로 이곳은 기립표결, 일방처리가 횡행했습니다.
조수진 국회의원, 2022-07-2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국민의힘 조수진 위원입니다.
21대 국회 상반기에 이어서 다시 뵙게 됐습니다.
지난 2년간 우리가 앉아 있는 바로 이곳은 기립표결, 일방처리가 횡행했습니다.
오로지 숫자와 힘만이 이곳을 지배했습니다.
일부 의원들에 국한된 일이지만 상대 당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의 장으로 법사위를 변질시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