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적용하자는 것은 돈을 많이 받는 근로자와 많이 받지 못하는 근로자로 나눠서 줄을 세우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장관님께서.
전용기 국회의원, 2022-08-03,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장관님께서 하셨던 얘기, 2014년도 5월 달에 한국노총의 이정식 사무총장, 처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더라고요.
한번 읽어 드릴까요?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적용하자는 것은 돈을 많이 받는 근로자와 많이 받지 못하는 근로자로 나눠서 줄을 세우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장관님께서.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 가지고 이것을 적용할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초심을 완벽하게 잃어버린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만약에 국무회의나 앞으로 이런 차등 적용 논의가 나오면 장관께서는 한국노총 사무총장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정확하게 입장이 나와 있다고 생각하고 이 질문을 드린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