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를 통해 가지고 하는데, 이분들이 다 석사․박사급 고급 인력들인데 이분들 최저임금 받고 하고 있답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1-10-07,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한지를 통해 가지고 하는데, 이분들이 다 석사․박사급 고급 인력들인데 이분들 최저임금 받고 하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학사급은 만질 수도 없는 국가 보물이라는 거지요.
이렇게 민간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갑질이다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