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홍지선 후보자의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서 자꾸 본질을 흐리시는데요, 전세는 죄가 없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6-09-1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기도 성남 분당을 김은혜 위원입니다.

홍지선 후보자의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서 자꾸 본질을 흐리시는데요, 전세는 죄가 없습니다.

후보자가 전세 산 것,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세는 사라져야 된다, 전세가 죄라는 분은 다른 누구도 아닌 여러분들이 존경하시는 이재명 대통령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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