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지난 5년간 침체된 경제와 1000조라는 나랏빚이라는 심각한 후유증을 낳았습니다.

최승재최승재 국회의원, 2022-10-2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한민국 역사에 다시 없을 무소불위의 힘을 휘두른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고도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오히려 문제를 키운 결과는 국민들로부터 외면받게 된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지난 5년간 침체된 경제와 1000조라는 나랏빚이라는 심각한 후유증을 낳았습니다.

그 힘이 올바르게 사용됐을 때도 분명히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방역에 협조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손실보상조차도 정략적으로 이용한 야당은 국가의 책무와 법적 책임은 망각하고 무책임한 공약과 기준 없는 현금 살포로 재정건정성도 지키지 못하고 수많은 자영업자만 폐업과 위기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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