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번 계엄이 있기 전에도 각 학교별로 정치적 선언들을 하려고 할 때, 특히 부경대가 대표적이었는데 학내에서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고민정 국회의원, 2024-12-09,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고등학생은 고등학생대로 대학생들은 대학생대로 많은 시민들이, 특히나 오늘 이 자리에 오지 않은 조정훈·김대식·김민전·김용태·서지영·정성국 위원님들은 꼭 다시 보셨으면 좋겠다 싶고요.
그리고 교수님, 제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냥 그 자리에서 답변을 좀 해 주세요.
사실은 이번 계엄이 있기 전에도 각 학교별로 정치적 선언들을 하려고 할 때, 특히 부경대가 대표적이었는데 학내에서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