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5-12-09,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내란 극복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발언을 장관께서 하신 거고 거기에 대해서 야당 위원들께서 반발하실 수 있겠지요.

그러나 장관의 자격이 있네 없네, 저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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