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보시면 사실은 어떻게 보면 가장 주된 업무 부처임에도, 안전에 대한 부처임에도 불구하고 또 가장 많은 원전이 밀집된 해양 지역을 가지고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협의체 하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보시면 사실은 어떻게 보면 가장 주된 업무 부처임에도, 안전에 대한 부처임에도 불구하고 또 가장 많은 원전이 밀집된 해양 지역을 가지고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협의체 하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국가 간의 교섭은 그냥 외교부, 원자력은 원안위, ‘다 그쪽에서 전문가들이 하는 것 우리는 별로 할 게 없다’ 이렇게 할 것이 아니고 저는 적어도 이런 해양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는 해수부장관이 좀 주가 되셔 가지고, 물론 어업 협상이나 이런 것도 하시겠지만 일본이나 중국 이런 쪽하고도 협의를 해서 그런 독자적인 소통의 채널, 또 아마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교류하지 않겠습니까.

점검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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