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실제로 보면 이 항로에 일본과 중국 간을 오가는 항공편이 345편, 한국-동남아 항로가 352편, 한국-남중국으로 가는 항로가 178건이나 돼서 거의 뭐 900편이 하루에 오가는 대단히 복잡하고 혼잡한 항로입니다.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19-10-2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최근에 국제안전평가기관 보고서나 또 국토교통부의 자체 용역보고서 결과를 보면 안전도가 대단히 심각한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2005년과 2018년에 안전기준, 국제기준을 훨씬 뛰어넘는 이런 결과가 나오고 있어요.

실제로 보면 이 항로에 일본과 중국 간을 오가는 항공편이 345편, 한국-동남아 항로가 352편, 한국-남중국으로 가는 항로가 178건이나 돼서 거의 뭐 900편이 하루에 오가는 대단히 복잡하고 혼잡한 항로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장관님께서 중국과 일본의 교통장관들하고 직접 나서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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