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 9월 13일 순직 해병과 함께 작업하다가 구조된 모 병장의 어머니가 1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3-10-24,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마 시기시기마다 선택하고 판단해야 될 것이 올 텐데 그리고 또 마무리를 어떻게 잘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있으실 텐데 오로지 해병대만 생각하고 국민만 생각하고 잘 선택하고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묻겠습니다.

지난 9월 13일 순직 해병과 함께 작업하다가 구조된 모 병장의 어머니가 1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해당 병사는 외상증후군을 앓고 있고요, ‘엄마, 내가 순직 해병을 못 잡았어’ 하며 제대로 잠도 못 자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지고 있어요.

정치적으로 조금 과도하게 의미를 해석해 보면 가해자와 피해자는 즉시 분리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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