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부자 감세 철회 없는 법인세법 개정에 반대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올랐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4-12-0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존경하는 정의화 국회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경기도 구리시 출신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위원인 윤호중입니다.
저는 오늘 부자 감세 철회 없는 법인세법 개정에 반대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올랐습니다.
박근혜정부 들어와서 매년 10조 원에 가까운 세수 결손과 약 40조 원의 국가 부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계부채는 1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