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건희 여사 모녀의 3개 계좌에서 48회 통정거래가 재판에서 인정됐는데 모녀가 합계 23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사실, 이 명백한 사실 이것을 고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주가조작 공범들은 오히려 이 김 여사의 힘을 이용하려고 했었을 것이기 때문에 김 여사의 범행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진술할 이익이 없습니다.
이런 점을 검찰이 고려하지 않은 것이고.
또 김건희 여사 모녀의 3개 계좌에서 48회 통정거래가 재판에서 인정됐는데 모녀가 합계 23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사실, 이 명백한 사실 이것을 고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또 검찰은 62만 주 상당을 2010년 6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11거래일 동안 순차 매도했다 이것을 무혐의 근거로 삼았는데 이렇게 매도한 다음에 2차 주가조작이 2010년 10월 21일부터 시행됐는데 그 단 7일 이후에 팔았던 도이치모터스 주식 16억 200여만 원을 다시 풀(full)로 매수했습니다.
이것을 어제 검찰은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