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저녁 7시 30분, 우리 국민이 북한군 밧줄에 묶여서 바다에 떠 있을 때 청와대 안보실장과 1차장은 퇴근을 했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살아 있음을 알았으면 정부가 할 일은 어떻게 구할 것이냐 이것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는 게 가장 먼저 했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9월 22일 저녁 7시 30분, 우리 국민이 북한군 밧줄에 묶여서 바다에 떠 있을 때 청와대 안보실장과 1차장은 퇴근을 했습니다.
한 생명이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엄청난 공포를 느끼고 있을 때 우리의 정부 당국은 각자 집으로 퇴근을 해 버렸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국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