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은 이것을 떼서 적립하는 데 우선 공론화 과정이 있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실제 1만 5000원이라는 이 금액은 이건 대통령령으로, 시행령으로 규정된 것이기 때문에 지금 코로나에 어려워하는 우리 국민의 정서를 감안해서 정부가 결심만 하면 이것은 일차적으로 여권비를 낮출 수도 있습니다, 이런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0-10-1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권을 발급받을 때마다 1만 5000원씩을 결국은……

이사장님 보건대도 여기에 강제성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결국은 이것을 떼서 적립하는 데 우선 공론화 과정이 있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실제 1만 5000원이라는 이 금액은 이건 대통령령으로, 시행령으로 규정된 것이기 때문에 지금 코로나에 어려워하는 우리 국민의 정서를 감안해서 정부가 결심만 하면 이것은 일차적으로 여권비를 낮출 수도 있습니다, 이런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또 여력도 있고, 돈도 적립되어 있고 해서 낮춰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다른 하나는 이것 30년이 지나서 이 문제를 이제는 손볼 때가 되지 않았느냐, 국민도 모르게 이렇게 1만 5000원씩 결국은 강제성으로 떼는 게 과연 옳은 일일까, 이사장님이 공공외교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이것 공공외교 측면에서 한번 고민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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