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저는 오늘 민의의 전당 대한민국국회, 22대 국회 이제 정기국회가 이렇게 끝나고 여러 가지로 우리 또 새로운 준비를 해야 할 이 시간에, 오늘 심야에 제가 또 이렇게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토론을 위해서 이 자리에 선 심정이 여간 착잡하지가 않습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런 말씀을 하시고 인요한 동료 의원님께서 사퇴를 하셨습니다.
절차가 남았겠지요.
자, 저는 오늘 민의의 전당 대한민국국회, 22대 국회 이제 정기국회가 이렇게 끝나고 여러 가지로 우리 또 새로운 준비를 해야 할 이 시간에, 오늘 심야에 제가 또 이렇게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토론을 위해서 이 자리에 선 심정이 여간 착잡하지가 않습니다.
인요한 의원의 마음 십분 공감합니다.
인요한 의원은 어떤 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