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국정감사에서 공흥지구 문제를 처음 제기했던 저로서는 여러 가지를 물어볼 수 있었고 그중에서 관련 수사를 받으면서 공무원들이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답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건희 씨의 오빠인 김진우 씨와의 대질신문 없이 수사가 종결되고 기소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박상혁 국회의원, 2023-10-27,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오늘이 21대 국회 국정감사 마지막이기 때문에 짧게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라도 잠깐 한 말씀 드리고 자료 요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국정감사 증인 신문하면서 양평군의 안철영 국장이 출석을 했었습니다.
21년 국정감사에서 공흥지구 문제를 처음 제기했던 저로서는 여러 가지를 물어볼 수 있었고 그중에서 관련 수사를 받으면서 공무원들이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답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건희 씨의 오빠인 김진우 씨와의 대질신문 없이 수사가 종결되고 기소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행안위 국정감사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냐 하면 경찰이 김진우 씨 핸드폰에 대해서 압수수색을 신청했었는데 6개월간 검찰이 이것을 방해했다라는 사실이 또 밝혀졌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우리 21대 국회 안에서 제기되었던 공흥지구 문제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라는 것 그리고 이를 감추기 위해서 검찰과 권력이 어떻게 지금까지 방해해 왔는지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는 말씀을 꼭 드리겠고요, 이 서울-양평고속도로 문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