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결국 지금 특검의 수사를 받고 있는 문고리 3인방, 이 사람들 전부 다 코바나컨텐츠의 직원이었거나 사적으로 채용해서 결국 김건희의 잔심부름 하고 그리고 이 사람들도 아마 처벌을 받게 될 것 같은데, 결국 이렇게 대통령비서실이라고 하는 아주 공적인 대한민국 최고의 공적기관을 사적으로 사유화하고 잔심부름하고 범죄의 온상으로 저는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박상혁박상혁 국회의원, 2025-11-06,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게 따지면 또 길게 시간을 버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여러 가지 보도로 봤을 때 실제로 임용되어서 마지막까지 일을 하고, 저는 그 일이 과연 무엇이었을까 궁금하고 마지막까지 월급을 탄 것으로 보여질 때 이런 인사가 과연 인사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PPT 보여 주시지요.

그리고 결국 지금 특검의 수사를 받고 있는 문고리 3인방, 이 사람들 전부 다 코바나컨텐츠의 직원이었거나 사적으로 채용해서 결국 김건희의 잔심부름 하고 그리고 이 사람들도 아마 처벌을 받게 될 것 같은데, 결국 이렇게 대통령비서실이라고 하는 아주 공적인 대한민국 최고의 공적기관을 사적으로 사유화하고 잔심부름하고 범죄의 온상으로 저는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왕 김건희의 수족 노릇을 한 거지요.

그에 비해서 저는 우리 정부가 아직 부족한 것도 있고 더 개선해야 될 것도 있지만 잘하고 있는 점들을 생각해 보면 이렇게 대법원 판결에 따라서, 그 취지에 따라서 대통령비서실 직원들의 명단을 충분히 공개하고 그리고 업무에 지장이 없는 영역 속에서 이렇게 공개를 통해서 투명한 정부를 구현하려고 하는 이재명 정부의 노력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혹시 또 개선돼야 될 점들이 있다면 이런 부분들도 계속 개선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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