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면 의대정원 2000명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박성준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지식인의 책무 중의 하나가 뭐냐 하면 권력의 편이 아니라 진실의 편에 서야 되는데 홍원화 이사장님은 대학교 총장 하시면서 권력만 좇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왔는데 그래서 과학기술 정책 퇴보했고, 의대정원 2000명이라는 게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은 부담을 줬습니까?
합리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면 의대정원 2000명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TK 본산에 있었던 대학교 총장으로서 얘기할 정도 되어야 연구재단 이사장을 할 능력이 되는 것이지요.
그 얘기도 못 하시는 분이 어떻게 지금 연구재단 이사장으로서 자리에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