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조치가 없는 종전선언은 유엔사 해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을 그때부터 내놓았고 그러한 주장들이 지금 아직도 유엔과 미국, 한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비핵화 조치가 없는 종전선언은 유엔사 해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을 그때부터 내놓았고 그러한 주장들이 지금 아직도 유엔과 미국, 한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비핵화 조치가 없는 종전선언은 유엔사 해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을 그때부터 내놓았고 그러한 주장들이 지금 아직도 유엔과 미국, 한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비핵화 조치가 없는 종전선언은 유엔사 해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을 그때부터 내놓았고 그러한 주장들이 지금 아직도 유엔과 미국, 한국에서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