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일본 관음사가 몇 년 동안 전혀 신경을 안 쓰다가 보조참가를 들어와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게 되니까 항소에 검찰이 이유로 달았던 가품이다라는 그 항소 이유를 철회했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2-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모순되지요.

또 일본 관음사가 몇 년 동안 전혀 신경을 안 쓰다가 보조참가를 들어와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게 되니까 항소에 검찰이 이유로 달았던 가품이다라는 그 항소 이유를 철회했습니다.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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