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은 원래 민영개발이 원칙이었습니다’, ‘대장동 개발은 민영개발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민영개발회사가 이익이 얼마 남든 손해가 나든 개발 허가를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용민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다음 보여 주시지요.
그러고 나서 2012년 2월 24일 날 새누리당 박영일 시의원은 또 이렇게 얘기합니다.
‘대장동 개발은 원래 민영개발이 원칙이었습니다’, ‘대장동 개발은 민영개발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민영개발회사가 이익이 얼마 남든 손해가 나든 개발 허가를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민영으로 가자는 얘기인 것이지요.
‘민영개발회사는 위험부담을 안고 투자의’ 그리고 ‘우리 관이 민영개발회사의 손익을 남기고 안 남기고 부분에 대해서 관여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