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제 10월이 되면 공수처에 대한 올해 국감이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3-08-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당직 예산에 대해서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혀 집행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예산 집행, 이번 결산서에 나타난 예산 집행의 내용은 말로서가 아니라 그냥 숫자로서 그대로 공수처가 그동안 어떤 일을 해 왔는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 그리고 단 한 번도 검사 정원을 채우지 못한 공수처가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될지에 대해서 결산서가 숫자로써 답을 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10월이 되면 공수처에 대한 올해 국감이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그렇게 ‘1년 동안 지켜봐 주십시오.

뭔가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얘기했는데 과연 올해 국감에서 공수처는 무엇으로 답하고 국민들을 무엇으로 설득하고 저희 위원들을 무엇으로 설득해서 공수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국민을 위해서 역할을 하는 공수처로 남아 있어야 됩니다라고 하는 답변을 하실지 저는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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