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상호 보완적으로 동반자 관계여야 되는데 서로가 대체재다, 배척한다 이렇게 가면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3-11-09,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신재생에너지도 마찬가지로, 사실은 저는 늘 에너지믹스 양 날개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신재생에너지 부분도 결국은 우리가 지금 신재생에너지 단가가 비싸기 때문에 마음 놓고 갈 수가 없는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이 신재생 부분은, 태양광 설비 중에서 정부 융자 설비 비중이 굉장히 높았다가 지금 또다시 감소하고 있는데 그것도 제대로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상호 보완적으로 동반자 관계여야 되는데 서로가 대체재다, 배척한다 이렇게 가면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양 날개로 잘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래서 태양광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정부의 유혹이라면 유혹이지만 어쨌든 섣불리 사업에 뛰어든 농민들이나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어렵고 불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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