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편에서 마구 던지는 재정건전성의 파편을 맨 앞에서 막아 온 정의당입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0-07-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회에 민주당과 미래통합당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정의당은 코로나 위기와 관련하여 한결같이 과감한 재정투자를 주장해 왔습니다.
반대편에서 마구 던지는 재정건전성의 파편을 맨 앞에서 막아 온 정의당입니다.
관성에 빠진 정부 제출 예산안의 부실함을 국회가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스스로 경기장을 뛰쳐나간 미래통합당이 아니더라도 정의당을 비롯한 다른 정당들과 심도 있는 추경예산 심의를 할 수 있도록 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