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춘생 국회의원, 2026-03-23,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저희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건 인정합니다만 최대한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할 것인가 아니면 확대를 어떻게 할 것인가로 가야 현행 정치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 특히 지방자치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비례대표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10%밖에 안 되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다양한 계층과 다양한 이해를 대변하는 사람들이 못 가고 있고 양당이 지금 나눠 갖는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