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지난해 12월에도 무제한토론에 참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었습니다.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덕흠 의원입니다.

저는 행정안전위원회의 위원으로서 본회의에 상정된 국민투표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무제한토론에 나서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지난해 12월에도 무제한토론에 참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해가 바뀌고도 속도전에 매몰된 여당의 입법 독재 처리 행태는 계속됐고 무제한토론회는 계속되어 또다시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이번에 상정된 국민투표법은 상임위에서 단 한 번도 제대로 논의된 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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