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의 한마디를 듣고 북한의 비핵화 의지가 확고하다면서 국제사회에서 대변인 노릇까지 자처했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과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권의 일방적인 대북 지원은 결국 핵미사일의 고도화로 돌아왔습니다.
평화라는 공허한 구호, 무력 도발로 되돌아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의 한마디를 듣고 북한의 비핵화 의지가 확고하다면서 국제사회에서 대변인 노릇까지 자처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결과를 가져왔습니까?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미사일 도발, 대화 단절로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