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회 때부터 북한의 적대적인 두 국가론에 맞춰서 평화적인 두 국가론 운운하면서 대한민국의 헌법정신과 대한민국 헌법체계에 대해서 도전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기본적으로 문제가 많았던 정동영 장관을 즉각 경질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송언석송언석 국회의원, 2026-04-2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것이 국민을 대표하고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될 마땅한 책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철저한 점검과 수습방안 마련에 책임 있게 동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지금 이재명 정부에 필요한 것은 장관 한 사람 자리 지켜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기를 촉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회 때부터 북한의 적대적인 두 국가론에 맞춰서 평화적인 두 국가론 운운하면서 대한민국의 헌법정신과 대한민국 헌법체계에 대해서 도전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기본적으로 문제가 많았던 정동영 장관을 즉각 경질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킬 수 있도록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번에 결단을 하시고 한미동맹의 근간을 다시 한번 굳건하게 지켜서 대한민국이 외교·안보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이 안정성 있게 나라가 발전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기를 마지막으로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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