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을 좀 유연하게 하자, 그다음에 최저임금을 외국인에 대해서는 차등화를 하자, 그다음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자, 그다음 고부가 선박을 만들자, 조선 기자재를 국산화를 하자.
서일준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오전에 이어서 그러면 조선산업이 도대체 어떻게 하면 더 지속가능하게 살아날 수 있을까, 제가 말씀을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주 52시간을 좀 유연하게 하자, 그다음에 최저임금을 외국인에 대해서는 차등화를 하자, 그다음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자, 그다음 고부가 선박을 만들자, 조선 기자재를 국산화를 하자.
이게 지금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주 52시간 문제부터 제가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