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김건희 여사가 차관에게 전화를 했다는 그 자체의 부적절성에 대한 지적은 있을 수 있어요.

정성국정성국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요 교총회장 재직하면서 차관님하고 교육 현안을 참 많이 논의를 했잖아요.

논의했는데 차관님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그 진정성을 저는 신뢰합니다, 저는 제가 진심으로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김건희 여사가 차관에게 전화를 했다는 그 자체의 부적절성에 대한 지적은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온 전화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차관님에게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느냐에 대해서 저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