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한 10년 전에 일본의 미술관 갔을 때 당시 18세기 자명종들이 쭉 전시돼 있는데 우리나라에 그때 자명종이 하나도 없어요.

김준혁김준혁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쨌든 담헌이 거기서 자명종을 봅니다, 큰 자명종.

자명종이 얼마만 하냐면 제 몸 상체 이 정도 됩니다.

제가 한 10년 전에 일본의 미술관 갔을 때 당시 18세기 자명종들이 쭉 전시돼 있는데 우리나라에 그때 자명종이 하나도 없어요.

다 버려 버리는 거야.

옛날 우리 썼던 재봉틀 지금 남은 것도 하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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