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지금 현재 남북 관계가 대단히 강 대 강으로 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지만 우리가 비공식 석상이라든가 회의장 밖에서는 좀 주동적으로 접근도 하고, 그들이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않든 주동적으로 식사에도 한번 초청해 보고 커피라도 같이 회의장 바깥에서 마시자 이런 적극적인 접근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고요.
태영호 국회의원, 2023-10-15,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이렇게 지금 현재 남북 관계가 대단히 강 대 강으로 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지만 우리가 비공식 석상이라든가 회의장 밖에서는 좀 주동적으로 접근도 하고, 그들이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않든 주동적으로 식사에도 한번 초청해 보고 커피라도 같이 회의장 바깥에서 마시자 이런 적극적인 접근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고요.
다른 하나는 유엔인권이사국, 지난번에 우리가 탈락한 문제 가지고 지난번 국감 때 여기에 대해서 많은 설명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유엔대표부에서 설명은 선거공학적인 이유로 많이 설명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