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내가 투자한 것이 갑자기 급등해서 내가 가진 포트폴리오 규모가 크면 안 팔 유혹이 들어오기 때문에 강제로 팔게 해 놓은 게, 미리 해 놓은 게 리밸런싱이고 지금 국민연금이 그것을 안 한 거예요.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6-09-29,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기관투자가 중에 리밸런싱을 안 하는 사람이 없어요.

강제해 놓는 겁니다.

내가 투자한 것이 갑자기 급등해서 내가 가진 포트폴리오 규모가 크면 안 팔 유혹이 들어오기 때문에 강제로 팔게 해 놓은 게, 미리 해 놓은 게 리밸런싱이고 지금 국민연금이 그것을 안 한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뭐 수익성과 뭐뭐뭐뭐를 감안해서 안 했다 하시는 것은 장관님이 전 세계 투자전문가를 다 압도할 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연금만 모든 기관투자가들이 지키는 투자의 룰을 안 지켰다는 뜻이에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