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개원하고 바로 노란봉투법을 발의했습니다.

김태선김태선 국회의원, 2024-06-17,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과 노동시장 민주화에 한 획을 긋는 22대 국회 환노위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동자의 도시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저도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개원하고 바로 노란봉투법을 발의했습니다.

국민들께서 오래 기다린 민생 법안입니다.

신속하게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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