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신영부동산신탁주식회사가 등장합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6-04-0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중랑구 면목동 땅 역시 마찬가지로 그린나래개발이 낙찰받아서 감정가의 50%로 싹뚝 깎아 가지고 사 가지고 당연히 부풀려 가지고 팝니다.

여기에 당연히 어디가 와요?

신영부동산신탁주식회사가 등장합니다.

마찬가지로 6개월 만에 약 28억 원의 시세차익을 봅니다.

말 그대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