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 탄핵소추된 상태에서는 근신하고 또 근신해야 맞습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4-11-1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공익만을 추구하며 일하라는 뜻입니다.

방송통신위원장이라면 더욱 무거운 자세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것 아닙니까?

특히 탄핵소추된 상태에서는 근신하고 또 근신해야 맞습니다.

사실 이진숙 위원장은 애초에 공공성과 공익성을 논할 자격이 없습니다.

공적 책임감은커녕 최소한의 법적 의무감마저 저버렸기 때문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