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은 국민의 자산입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5-07-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이는 방송 전 영역에 정치권과 특정 집단의 그런 통제 장치를 심어서 공영하고 민영 방송 전반을 억제할 수 있는 매우 이례적이고 위험한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방송법 개정안은 절차, 구성, 국제기준 등 모든 것이 적합하지 않고 정치권의 방송장악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공영방송은 국민의 자산입니다.
권력 감시의 최후의 보루이기도 합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사장 선임권, 이사진 구성, 편성권까지 특정 세력의 손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