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월성 1호기가 수명이 다 되었다고 해서 원전안전위원회에서 국민의 혈세 7000억 원을 투입해서 이것을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고 가동 중에 있었는데 갑자기 이 정부 들어와서 가동을 중지시키고 폐로를 시켰습니다.

김석기김석기 국회의원, 2019-09-0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무리한 탈원전 정책이 급격하게 추진되면서 많은 국고 손실과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월성 1호기가 수명이 다 되었다고 해서 원전안전위원회에서 국민의 혈세 7000억 원을 투입해서 이것을 안전하다는 판정을 받고 가동 중에 있었는데 갑자기 이 정부 들어와서 가동을 중지시키고 폐로를 시켰습니다.

국민의 혈세 7000억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차관님, 이것 재가동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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