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계속 주택공급을 몇 호를 하겠다, 몇만 호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국민 입장에서 보면 공급대책의 발표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안태준 국회의원, 2026-09-1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알겠습니다.
정부가 계속 주택공급을 몇 호를 하겠다, 몇만 호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국민 입장에서 보면 공급대책의 발표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착공하고 완공하고 실제로 입주하는 집이 몇 채인가 이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계속 국토부가 앞으로 공급계획 발표를 할 때 공급 예정 물량이라고 해서 착공 예정 물량 이렇게 하지 말고 인허가, 착공, 준공, 입주 이렇게 구분해서 국민에게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주장한 바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