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왜 LH 얘기를 하냐면 지금 여러 가지로 주택 공급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미뤄지고 있는데, 공공이 선도해야 될 측면이 분명히 있는데 사실 제일 먼저 LH의 체질 개선을 해 줘야 되는 측면이 있거든요.

안태준안태준 국회의원, 2025-06-25,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LH 편을 무작정 들자는 편은 아닌데, 호당 198만 원 정도 돼서 약 한 148억 정도 되고 여기에다가 이번에 추경의 기금사업으로 전세임대를 3000호 확대한다고 하다 보니까, 여기에도 경상보조 비용, 부대비용이 또 빠져 있어요.

이게 또 한 35억, 부대비용이 한 458억 여기다 3000호 추가하면 35억 이래 가지고 약 500억 정도 또 부대비용이 들더라고요.

제가 왜 LH 얘기를 하냐면 지금 여러 가지로 주택 공급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미뤄지고 있는데, 공공이 선도해야 될 측면이 분명히 있는데 사실 제일 먼저 LH의 체질 개선을 해 줘야 되는 측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공공기업이 부담해야 되는 측면이 당연한 면도 있지만 너무 과도한 부담이 아닌가, 이건 조절해 줄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에 대한 장관님 생각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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